종합병원 전임의들의 파업 가세 움직임과 관련해 검찰은 강경파 지도부를 이번주 안에 모두 검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수사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전임의들까지 파업에 가세할 경우 종합병원의 실질적인 진료업무는 마비될 것이라며 다음주 초로 예정된 파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위해 검찰은 폐업을 사실상 배후조종하고 있는 신상진 의쟁투 위원장 등 강경파 주동자 8명 검거에 전담반 병력을 총동원할 것을 일선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공정위가 고발한 나머지 지도부 70여명도 차례로 소환하고 있으며, 이번주까지 폐업을 철회하지 않는 동네의원도 예외없이 처벌할 예정입니다.
의료계 재폐업과 관련해 구속된 지도부는 한광수 의사협회장 직무대행 등 4명이며 검거령이 내려진 핵심간부 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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