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인 송아리가 US여자 주니어 아마추어 선수권대회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대회 챔피언 송아리는 오늘 미국 오리건주 노스플레인스에서 열린 32강 매치플레이에서 페리 스웬슨에 4홀을 남겨두고 5홀을 앞서 116강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쌍둥이 언니인 송나리는 멕시코의 바이올레타 레타모자에 19번째홀까지 가는 접전끝에 아쉽게 져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
또 안젤라 원과 신디 신,김하나, 에이미 조, 이석진 등도 16강에 올랐습니다.
한편, US주니어아마추어선수권에서는 제이 최, 에디 리, 안소니 김, 케빈 나 등 4명이 16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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