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서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경북 영양군 영양읍 국도 31호선 주치재 정상에서 영양버스 소속 시내버스와 갤로퍼 승용차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갤로퍼 승용차 운전자 영양군 석보면 53살 황윤한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버스 승객 영양군 청기면 74살 금병기 씨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갤로퍼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