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남북경협단이 다음달 1일 북한을 방문합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박상희 회장은 다음달 1일 전기와 플라스틱, 청량음료 등 각 분야 협동조합 이사장을 중심으로 하는 중소기업 대표 등 31명이 방북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측 대표로는 민족경제협력연합회 정운업 회장,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송호경 부위원장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상희 회장은 중소기업들로부터 경협사업 신청을 받은 결과 170개 업체, 190건이 접수돼 이 가운데 25개 분야를 엄선했다고 밝히고 각 사업별로 북한측 파트너업체와 직접 협상을 벌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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