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의 보도) 한국과 일본, 러시아는 다음달 초 서울에서 지난 30-40년대 사할린으로 강제 이주된 고려인의 송환 문제를 논의한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사할린 주정부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사할린 주정부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고려인 문화센터 건립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사할린을 방문한 일본 외무성 대표들과의 `격렬한 논의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사할린에 남게 되는 고려인들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다음달 2일에 서울에 오는 빅토르김 사할린 고려인협회 회장이 참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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