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야영객들이 고립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북 성주군 가천면 용사리 계곡에서 야영하던 구미시 신평동 김 모씨 가족 등 3 가족 19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1시간 반만에 구조됐습니다.
또 오전 9시쯤 성주군 가천면 하죽리에서도 야영객 12명이 계곡 물에 고립됐다 2시간만에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또 성주군 금수면 영천리 계곡에서는 야영객 2명, 김천시 증산면 청암사 계곡에서는 야영객 34명이 고립됐다 모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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