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미국의 시티은행과 메릴린치증권 등의 경영진을 역임한 미국인 스티브 모건씨를 상무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건 상무는 다임러 크라이슬러와 전략적 제휴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전문경영인을 적극 영입해 국제화전략을 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모건 상무는 미국 노스웨스턴 로스쿨을 졸업한 변호사로, 시티은행과 메릴린치 증권의 상무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금강개발과 현대우주항공의 이사를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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