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중.도매상인 연합회원 5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이 가운데 20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청주시보건소는 이들이 지난 2일 중.도매상인 전국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로 가다 청주시내 음식점에서 산 김밥과 돼지고기를 버스안에서 나눠먹은 뒤 설사와 복통 탈수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보건소는 집단식중독일 것으로 보고 있지만 세균성 이질에 감염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