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앙병원에 입원중인 정주영 전 명예회장이 이르면 내일 퇴원할 예정입니다.
현대 관계자는 `정 전명예회장이 당초 오늘 오후 퇴원할 예정이었으나 기력을 충분히 회복하려면 하루나 이틀 더 입원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좀 더 병원에 머물기로 했다`며 `이르면 내일중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정 전 명예회장이 식욕부진 증세가 일부 있기는 하지만 대화를 나눌 정도로 정신이 또렷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대중 대통령은 어제 오후 입원중인 정주영 전 현대명예회장에게 쾌유를 비는 난 화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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