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의 무역 흑자가 전체 무역수지 흑자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올해 상반기 정보통신산업의 수출은 전체 산업의 수출액 828억 4천만 달러의 28.4%인 232억 2천만 달러이며, 정보통신산업의 무역 흑자는 전체 산업 무역수지 흑자 42억 5천만 달러를 훨씬 상회하는 62억 4천만 달러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정보통신 산업 수출을 품목별로 보면 메모리 반도체가 110억 달러, 이동전화 단말기 23억 달러, 모니터 15억 달러를 각각 기록해, 이들 3 품목이 정보통신산업부문 수출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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