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내일 개최할 예정이던 임시주주총회를 다음달로 연기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내일 임시주총을 열어 사외이사 2명을 새로 선임하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하고 다음달 23일 임시주총을 소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자구계획안 발표 등으로 회사 안팎이 어수선 해 임시주총을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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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임시주총 9월로 연기
입력 2000.08.04 (16:57)
단신뉴스
현대건설이 내일 개최할 예정이던 임시주주총회를 다음달로 연기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내일 임시주총을 열어 사외이사 2명을 새로 선임하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취소하고 다음달 23일 임시주총을 소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자구계획안 발표 등으로 회사 안팎이 어수선 해 임시주총을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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