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종합병원 전공의들이 엿새째 파업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전임의들도 파업에 참여하기로 해서 또 한 차례 진료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국 대학병원 전임의 대표들은 오는 7일부터 전공의들이 파업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공의들에 이어서 전국적으로 1300여 명에 달하는 전임의들이 파업에 가세할 경우 대학병원의 진료를 교수들이 전담하게 돼 다음 주부터 사실상 외래진료가 중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관련해 병원 협회측은 오늘 성명서를 통해 전공의 파업으로 병원 운영에 큰 차질이 빚어지는 데다 환자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며 일단 병원으로 복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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