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전주동물원에서 폐사한 뒤 매장한 호랑이의 다리뼈 일부가 없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주동물원은 오늘 폐사한 동물의 장기 등이 외부로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지난 5월에 죽은 호랑이의 무덤을 파본 결과 호랑이의 왼쪽 앞다리와 뒷다리 2개 가운데 일부 뼈가 없어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매장과정에서 호랑이 뼈가 빼돌려졌거나 밀매업자에 의해 도굴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관련자를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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