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직업 훈련과 관련해 훈련생들의 수를 조작해 거액을 가로챈 부산시내 직업훈련학교들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부산 거제1동 K 직업전문학교 등 4군데 직업훈련학교에 대해 압수수색을 해 관련 장부를 압수하고 관련자 10여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 직업훈련학교는 노동부 인정 기관으로 지난 해 2월부터 훈련생들을 모집해 중장비,건축시공 등 직업 훈련을 시키면서 한 사람에 월 30만원씩의 훈련비를 국가로 부터 지원받는 것을 이용해 한 곳당 백80명에서 많게는 240명씩 수를 부풀려 거액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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