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양궁 남녀 대표팀이 유럽 그랑프리 양궁 3차 대회 첫 날 경기에서 남녀 선두를 휩쓸며 가볍게 64강에 진출했습니다.
덴마크에서 열린 첫 날 랭킹 라운드에서 여자부의 윤미진은 합계 665점으로 1위, 남자부의 장용호는 합계 669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의 김남순과 김수녕은 2위와 3위, 남자부의 오교문과 김청태는 3위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남녀 단체전에서도 독일과 이탈리아를 제치고 나란히 1위로 16강에 올랐습니다.
양궁 대표팀은 시드니 올림픽을 앞두고 실전경험을 쌓기 위해 유럽 그랑프리 투어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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