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공군기가 다윈시 북부지역에 섬유유리 동체로 된 백30kg의 미사일을 잘못 발사했으나 주택가가 아니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호주 공군은 미사일 발사로 빈터에 세워진 차량 한대만 부서졌다고 밝히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호주 공군기는 영국과 싱가포르 군과 합동으로 벌인 군사훈련에 참가했다가 다윈 기지로 돌아오면서 착륙직전에 오발사고를 일으켰습니다.
@@@
호주 미사일 잘못 발사 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00.08.04 (18:04)
단신뉴스
호주 공군기가 다윈시 북부지역에 섬유유리 동체로 된 백30kg의 미사일을 잘못 발사했으나 주택가가 아니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호주 공군은 미사일 발사로 빈터에 세워진 차량 한대만 부서졌다고 밝히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호주 공군기는 영국과 싱가포르 군과 합동으로 벌인 군사훈련에 참가했다가 다윈 기지로 돌아오면서 착륙직전에 오발사고를 일으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