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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내일 자동차 계열분리안 확정
    • 입력2000.08.04 (19:00)
뉴스 7 200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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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4일 금요일 저녁입니다.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현대차 지분처리 문제를 포함한 현대차 계열 분리방안이 내일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사마란치 위원장은 오는 9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올림픽 개회식에 남북한 정상을 공식 초청했습니다.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이산가족 교환방문단 선정작업이 북측에서 보낼 생존자 확인작업 결과를 추가로 반영하기 위해서 하루가 연기됐습니다.
    종합병원의 전임의들이 파업에 가세할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검찰이 강경파 지도부를 이번 주 안에 모두 검거하기로 하는 등 수사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앵커: 현대 구조조정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내일 자동차의 계열 분리방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내일 귀국하는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이 정주영 전 현대 명예회장의 최종허가를 얻는 절차를 거쳐야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계열분리안이 결정되면 김재수 현대 구조조정 위원장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분리안을 공식 제출하고, 내일 모레 오후 계열분리안과 경영개선안을 발표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가 마련한 계열분리안은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 지분 9.1% 가운데 6.1%를 채권단에 의결권을 위임하면서 일정기간 내에 이 지분을 매각하겠다고 약속하는 각서를 제출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강도 높은 지분정리를 요구할 경우에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지분 9.1% 모두를 매각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 현대,내일 자동차 계열분리안 확정
    • 입력 2000.08.04 (19:00)
    뉴스 7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4일 금요일 저녁입니다.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현대차 지분처리 문제를 포함한 현대차 계열 분리방안이 내일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사마란치 위원장은 오는 9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올림픽 개회식에 남북한 정상을 공식 초청했습니다.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이산가족 교환방문단 선정작업이 북측에서 보낼 생존자 확인작업 결과를 추가로 반영하기 위해서 하루가 연기됐습니다.
종합병원의 전임의들이 파업에 가세할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검찰이 강경파 지도부를 이번 주 안에 모두 검거하기로 하는 등 수사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앵커: 현대 구조조정위원회는 공정거래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내일 자동차의 계열 분리방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내일 귀국하는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이 정주영 전 현대 명예회장의 최종허가를 얻는 절차를 거쳐야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계열분리안이 결정되면 김재수 현대 구조조정 위원장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분리안을 공식 제출하고, 내일 모레 오후 계열분리안과 경영개선안을 발표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가 마련한 계열분리안은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 지분 9.1% 가운데 6.1%를 채권단에 의결권을 위임하면서 일정기간 내에 이 지분을 매각하겠다고 약속하는 각서를 제출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강도 높은 지분정리를 요구할 경우에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지분 9.1% 모두를 매각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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