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는 15일 평양에서 북한에 살고 있는 가족을 만날 이산가족 교환방문단 100명에 대한 선정작업이 내일로 연기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내일 12시까지 북측의 추가 생사확인 작업을 지켜본 뒤에 오후에 인선소위원회를 열어 100명을 최종 선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6일 북측이 통보해온 생사확인 결과 북한에 직계가족간 배우자가 생존해 있는 남측 이산가족은 모두 107명으로 이들 107명에 대해서는 다시 고령자 우선원칙이 적용돼 최종 100명이 선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북 양측은 오는 15일 서울과 평양을 동시에 방문할 이산가족 100명과 지원인력, 취재진을 포함해서 모두 151명의 교환방문단 명단을 오는 8일 교환합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