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복 55돌을 경축하기 위한 남북 교향악단의 서울합동공연이 연기됐습니다.
북한조선국립 교향악단과 KBS교향악단의 합동공연은 당초 오는 14일과 15일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북한측의 사정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동안 열리는 것으로 늦춰졌습니다.
북한 민족화해협의회는 오는 7일 서울에 올 예정이었던 조선국립교향악단이 북한측의 사정으로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6박 7일 동안 서울에 체류할 것이라고 KBS에 통보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남북 교향악단의 합동공연은 오는 20일과 21일, 22일, 사흘 동안 세 차례에서 네 차례에 걸쳐 열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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