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종합병원 전임의들의 파업가세 움직임과 관련해서 검찰은 강경파 지도부를 이번주 안에 모두 검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수사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전임의들까지 파업에 가세할 경우 종합병원의 실질적인 진료업무는 마비될 것이라며 다음 주 초로 예정된 파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검찰은 폐업을 사실상 배후조종하고 있는 신상진 의쟁투 위원장 등 강경파 주동자 8명의 검거에 전담반 병력을 총동원할 것을 일선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공정거래위원회가 고발한 나머지 지도부 70여 명도 차례로 소환하고 있으며 이번 주까지 폐업을 철회하지 않는 동네의원도 예외없이 처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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