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불평등한 SOFA개정 국민행동은 오늘 서울 용산미군기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번 SOFA 개정협상은 미국측의 생색내기에 불과한 것이라며 전면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국민행동은 미국측이 범죄자 신병인도 시기만 기소단계로 합의했을 뿐 최근 주한미군의 독극물사태로 제기된 환경조항 신설과 주한미군에서 일하는 한국인 직원들의 노동 3권 보장 등 쟁점 사항은 의도적으로 제외시켰다고 비난했습니다.
SOFA 개정국민행동은 이에 따라 다음 달 중으로 미국을 방문해 SOFA 전면개정을 촉구하는 항의서를 백악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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