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대한민국 미술대전 영예의 대상은 서양화 부문에서 여정을 출품한 정용근 씨가 차지했습니다.
심사대상을 차지한 '여정'이 수채화라는 비교적 미약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기법과 독창성이 뛰어나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우수상에는 한국화, 삶, '유타는 없다'를 그린 박만규 씨, 서양화 부문에서는 생명2000을 그린 설희자 씨, 그리고 판화부문에서는 '그여인'을 낸 조혜경 씨, 조각에서는 생존 우리는 진화해야 한다라는 작품을 낸 신현주 씨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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