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리산 경호강 급류타기가 인기를 끌면서 올해 2만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김혁규 경남지사와 산청군수 등 공무원 40여 명도 급류타기 체험에 참가해 지역관광상품화에 나섰습니다.
경호강은 중부 이남에서 유일한 급류타기 장소로 전국에서 동호인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지리산 경호강 급류타기 인기
입력 2000.08.04 (19:00)
뉴스 7
⊙앵커: 지리산 경호강 급류타기가 인기를 끌면서 올해 2만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김혁규 경남지사와 산청군수 등 공무원 40여 명도 급류타기 체험에 참가해 지역관광상품화에 나섰습니다.
경호강은 중부 이남에서 유일한 급류타기 장소로 전국에서 동호인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