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재결합을 거부하는 전 부인을 납치해 폭행하고 물고문까지 한 서울 일원동 52살 임 모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달 29일 서울 수서동 길가에서 집으로 가던 전 부인 38살 정 모씨를 납치해 경기 광주군 퇴촌면 빈집에서 29시간 동안 감금하면서 물고문을 하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입니다.
재결합 거부한 전 부인 물고문
입력 2000.08.04 (19:00)
뉴스 7
⊙앵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재결합을 거부하는 전 부인을 납치해 폭행하고 물고문까지 한 서울 일원동 52살 임 모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달 29일 서울 수서동 길가에서 집으로 가던 전 부인 38살 정 모씨를 납치해 경기 광주군 퇴촌면 빈집에서 29시간 동안 감금하면서 물고문을 하는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