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개각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인선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총리로 승격될 재정경제부 장관에 누가 임명될지에 특히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번 내각개편소식을 보도합니다.
의약분업 실시 나흘째, 전공의들에 이어 전임의들까지 의료계 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강경노선으로 치닫고 있는 의료계의 움직임과 원외처방전 발급실태를 취재했습니다.
현대가 자동차 계열분리안을 포함한 자구 계획안을 내일 확정합니다.
정주영 명예회장의 자동차 지분 처리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대의 계열분리 예상안을 미리 점검합니다.
종신보험 등의 상품으로 외국계 보험사들이 국내 보험시장을 크게 잠식하고 있습니다.
입지를 위협받고 있는 국내 보험사들의 대응전략을 보도합니다.
⊙앵커: 금요일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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