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재폐업과 관련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의권쟁취투쟁위원회 대변인 42살 주수호 씨가 오늘 오후 6시쯤 부산 민락동의 한 PC게임방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던 중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씨는 의료계 재폐업 과정에서 내부 통신망에 폐업 동참을 촉구하는 내용의 글을 올리는 등 동료의사들의 폐업 참여를 독려한 혐의로 지난 3일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주씨를 서울 용산경찰서로 이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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