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다음주초 총무회담을 갖고 국회 정상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국회법 개정안을 둘러싼 입장차이로 난항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운영위원회에서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을 법사위원회에 계류시키고 대신에 교섭단체 구성요건을 17에서 18석 정도로 조정한 수정안을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한나라당은 국회법 개정안을 원천무효로 하고 단독처리에 대한 재발방지를 약속해야만 국회를 정상화시킬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민주당은 여야협상이 끝내 결렬될 경우 오는 21일쯤부터 단독으로 국회를 다시 열어 국회법 개정안과 추경예산안 등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어서 또다시 여야대치가 재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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