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 손실을 경영 실적에 100% 반영할 경우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 BIS 자기 자본 기준비율인 8퍼센트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계에 따르면 잠재부실을 100% 반영할 경우 한빛과 외환,서울,평화 등 4개 시중은행과 광주,제주 등 2개 지방 은행의 BIS비율이 지난 6월말 현재 8%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제일은행의 경우 13.72%로 BIS비율이 가장 높았고 신한은행은 13%,대구은행은 12%였으며, 전북은행 11.78%,한미은행 11.75% 등이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은행들이 오늘 제출하는 BIS비율이 적정하게 산출됐는지 판단하기 위해 다음주부터 검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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