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은 오늘 투자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제3차 본회의를 도쿄에서 개최하고 오는 9월하순 김대중 대통령의 방일시까지 실질적인 문제에 합의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회의 관계자는 이번 교섭에서는 종래와 달리 투자하기 전부터 자국민대우과 최혜국 대우를 부여하는 내용의 협정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회의에서는 양국간 의견차를 보이고 있는 업종과 노동문제, 투자가의 입국제한 문제등을 최종적으로 논의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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