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레지던트등 전공의들이 8일째 파업을 계속하고 있어 종합병원등의 진료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국의 전임의들도 모레 월요일부터 파업에 가세하겠다고 밝혀서 이미 진료에 차질을 빚고 있는 대학병원에서 외래진료가 거의 중단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전공의와 의대생 등은 오늘 오후 경희대 노천극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고 정부가 약사법을 다시 개정하지 않을 경우 파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한편,어제 현재 휴폐업에 참여하고 있는 동네의원은 전국적으로 20%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의사협회는 앞으로 정부의 반응을 지켜보면서 휴폐업과 파업의 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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