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어제 속개된 유엔인권위 소위에서 미국과 일본 인권위원들이 재일교포 인권운동가 김영달씨의 살해사건과 관련해 북한의 연루의혹설을 제기한 데 대해 발언권을 신청하며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북한대표는 어제 소위에서 일본에서 일어난 일을 놓고 어떻게 북한과 연관시킬 수 있느냐며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습니다.
이 참석자는 북한대표가 정신대 문제까지 거론하면서 일본의 과거행적을 비판하고 나서자 의장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의제와 관련없는 발언은 자제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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