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유로화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외국기업들은 영국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세계 최대 가전제품 제조업체인 일본 마쓰시타사의 나카무라 구니오 사장이 경고했다고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나카무라 사장은 만약 영국이 문제해결을 위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어떤 외국기업도 곧 영국을 떠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금주초 닛산자동차는 토니 블레어 총리의 지속적인 요청에도 불구하고 파운드화 강세로 마이크라 승용차 신규모델 생산을 스페인이나 프랑스로 이전할 같다는 의사를 표명했었습니다.
도요타도 지난 3일 영국내 생산확대 여부를 검토중이라며 영국내 생산량의 80% 이상을 유럽대륙에 수출하고 있기 때문에 파운드화 강세로 수출원가가 증가해 수익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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