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관악소방서) 상수관에서 새어나온 물로 지반이 약해진 도로가 지나가던 버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내려앉았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서울 봉천동 낙성대입구 앞 도로 일부가 붕괴되면서 지나가던 풍양운수 소속 85-1번 버스 뒷바퀴가 구덩이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일대 교통이 세시간 가량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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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침하로 버스 뒷바퀴 빠져
입력 2000.08.05 (04:34)
단신뉴스
(화면제공: 관악소방서) 상수관에서 새어나온 물로 지반이 약해진 도로가 지나가던 버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내려앉았습니다.
어제 저녁 8시 반쯤 서울 봉천동 낙성대입구 앞 도로 일부가 붕괴되면서 지나가던 풍양운수 소속 85-1번 버스 뒷바퀴가 구덩이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일대 교통이 세시간 가량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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