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 경찰서는 오늘 지난달 금융권 파업을 주도한 이용득 위원장등 금융노련 간부 7명에 대해 업무방해등의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위원장등은 지난달 1일 있었던 금융산별 노조 간부와 주택은행 노조원들의 주택은행 행장실 점거 사건과 관련해, 회사 활동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주택은행으로부터 고발당한 상탭니다.
경찰은 이 사건의 조사를 위해 출석요구서를 세차례 보냈으나 이 위원장등이 불응했기 때문에 검찰의 지휘를 받아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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