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요구하며 지난달 31일부터 영국과 네덜란드 합작 석유회사인 로열더치/셸 근로자 165명을 억류해 왔던 나이지리아의 무장청년들이 인질 모두를 석방했다고 회사측이 발표했습니다.
이들 35명의 청년들은 8척의 고속정을 타고 나이지리아 남부 바옐사주의 유정을 급습해 나이지리아인 151명 등 모두 165명의 근로자를 인질로 붙잡아 왔습니다.
(끝)
나이지리아 무장청년들 인질 석방
입력 2000.08.05 (05:02)
단신뉴스
일자리를 요구하며 지난달 31일부터 영국과 네덜란드 합작 석유회사인 로열더치/셸 근로자 165명을 억류해 왔던 나이지리아의 무장청년들이 인질 모두를 석방했다고 회사측이 발표했습니다.
이들 35명의 청년들은 8척의 고속정을 타고 나이지리아 남부 바옐사주의 유정을 급습해 나이지리아인 151명 등 모두 165명의 근로자를 인질로 붙잡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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