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비행기 바퀴 격납실에 숨어 밀항하다 로스엔젤레스 공항 관계자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로스엔젤레스 공항 정비사는 태국에서 출발한 에어프랑스기가 공항에 도착하자 정비를 시작했는데 비행기 동체 아랫부분의 바퀴 격납실에 짐을 휴대한 채 웅크리고 있는 남자가 있어 인근 UCLA 병원으로 급히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공항 관계자는 이 남자가 객실이 아닌 바퀴 격납실에서 어떻게 장시간의 고도 비행을 참으며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확실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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