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다음달부터 기초생필품과 개인서비스 요금이 가장 싼 업소를 매달 선정해 일간신문이나 반회보, 시정 소식지 등에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조사 대상은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매점과 슈퍼마켓 등 구와 군 별로 선정된 150군데 업소이며 품목은 쌀과 밀가루, 라면 등 기초 생필품 20가지와 갈비탕, 미용료 등 개인서비스 요금 12가지입니다.
인천시는 매달 10일쯤 조사를 벌여 가장 싼 업소를 공개하고 가장 비싼 업소는 가격인하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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