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100번째 생일을 맞이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어머니 엘리자베스 모후가 버킹엄궁 광장에 모인 4만여 명의 시민들으로부터 축하를 받았습니다.
장손인 찰스 왕세자와 함께 네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버킹검궁에 도착한 모후는 인근 그린파크에서 발사된 41발의 축포를 들으며 다시 궁안으로 들어가 발코니에서 기다리고 있던 여왕과 손자, 손녀 등 왕족들의 영접을 받기도 했습니다.
영 여왕 모후 100살 생일 축하
입력 2000.08.05 (06:00)
뉴스광장
⊙기자: 100번째 생일을 맞이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어머니 엘리자베스 모후가 버킹엄궁 광장에 모인 4만여 명의 시민들으로부터 축하를 받았습니다.
장손인 찰스 왕세자와 함께 네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버킹검궁에 도착한 모후는 인근 그린파크에서 발사된 41발의 축포를 들으며 다시 궁안으로 들어가 발코니에서 기다리고 있던 여왕과 손자, 손녀 등 왕족들의 영접을 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