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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범 다시 뛴다
    • 입력2000.08.05 (06:00)
뉴스광장 200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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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바람의 아들 이종범 그의 방망이 끝에 물이 올랐습니다. 후반기 첫 홈런을 터뜨리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종범 선수 최근 네 경기의 타율이 3할 8푼을 넘고 장타력은 7할대를 넘는 그야말로 무서운 화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수비도 일품입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기자: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부활을 알리는 홈런포입니다.
    이종범은 요코하마와의 원정 경기에서 4회 솔로홈런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올 시즌 6회째이자 지난달 4일 이후 한 달여 만입니다. 2군에서 겪었던 설움을 한꺼번에 날리는 홈런이기도 합니다.
    이종범은 지난달 최악의 부진을 보여 2군으로 추락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열흘만에 1군으로 복귀한 이후 특유의 근성 야구로 주니치에 승리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타격감을 되찾은 이종범은 안타행진도 벌이고 있습니다.
    시즌 6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로 4경기 연속안타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주니치는 이종범의 활약 속에 요코하마를 10:7로 물리쳤습니다.
    이종범이 최근 공수에 걸쳐 맹활약을 펼치는 것은 심리적인 안정감 때문입니다.
    주니치의 뜨거운 감자이자 외국인 선수 라이벌이었던 딩고가 퇴출 당해 팀내 입지가 한층 강화된 것입니다.
    다시 불기시작한 이종범 바람, 요미우리를 꺾고 대역전 우승을 꿈꾸는 주니치의 희망입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 이종범 다시 뛴다
    • 입력 2000.08.05 (06:00)
    뉴스광장
⊙앵커: 바람의 아들 이종범 그의 방망이 끝에 물이 올랐습니다. 후반기 첫 홈런을 터뜨리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종범 선수 최근 네 경기의 타율이 3할 8푼을 넘고 장타력은 7할대를 넘는 그야말로 무서운 화력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수비도 일품입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기자: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부활을 알리는 홈런포입니다.
이종범은 요코하마와의 원정 경기에서 4회 솔로홈런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올 시즌 6회째이자 지난달 4일 이후 한 달여 만입니다. 2군에서 겪었던 설움을 한꺼번에 날리는 홈런이기도 합니다.
이종범은 지난달 최악의 부진을 보여 2군으로 추락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열흘만에 1군으로 복귀한 이후 특유의 근성 야구로 주니치에 승리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타격감을 되찾은 이종범은 안타행진도 벌이고 있습니다.
시즌 6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로 4경기 연속안타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주니치는 이종범의 활약 속에 요코하마를 10:7로 물리쳤습니다.
이종범이 최근 공수에 걸쳐 맹활약을 펼치는 것은 심리적인 안정감 때문입니다.
주니치의 뜨거운 감자이자 외국인 선수 라이벌이었던 딩고가 퇴출 당해 팀내 입지가 한층 강화된 것입니다.
다시 불기시작한 이종범 바람, 요미우리를 꺾고 대역전 우승을 꿈꾸는 주니치의 희망입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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