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위청은 자위대안에 지진이나 화산분화 등 대규모 재해가 발생했을 때 구조활동을 담당하는 전문부대를 창설하기로 결정했다고 일본의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방위청은 내년도 예산에 재해대책 장비구입비 등을 확보할 방침이며 경비가 마련되는대로 재해구조 전문부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재해구조활동 전문부대는 육,해,공 자위대 통합부대로 평상시에는 각각 부대에서 근무하다가 재해 발생때는 현장에 투입돼 재난자등의 구조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현재는 자위대법 83조에 따라 재난이 발생한 지방자치단체장의 요청이 있을경우 재난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부대가 파견돼 구조활동을 펼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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