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세청은 지난해 땅값이 8년째 계속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대변인은 일본의 땅값이 지난해 평방 미터당 평균 14만 6천엔으로 전년에 비해 7% 떨어졌다고 집계했습니다.
대변인은 지난해 약 40만필지의 땅값을 조사해 이같은 결과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는데 지난해는 전년에 비해 땅값이 7.1% 떨어진 것으로 나타난 바 있습니다.
일본의 땅값은 지난 90년대초 일었던 부동산붐이 꺼지면서 계속 떨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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