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의 15개 이사국 정부 수반들이 유엔 밀레니엄 축하 행사 기간인 오는 9월7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아감 하스미 유엔주재 말레이시아 대사는 기자들에게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국제 평화와 안보, 특히 아프리카 지역의 안보를 유지하는데 유엔이 맡을 역할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이사국 정상들의 회동은 지난 92년 1월 31일 조지 부시 당시 미국대통령, 보리스 옐친 당시 러시아 대통령, 마거릿 대처 당시 영국 총리 등이 참석했던 정상회담 이후 사상 2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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