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를 통해 서유럽으로 밀입국하려던 아시아와 아프리카인 46명이 승합차 안에서 질식된 채 발견됐습니다.
헝가리 경찰은 부다페스트에서 70km 떨어진 한 마을 근처 도로에서 검문을 벌이다 승합차안에서 숨지기 직전의 밀입국자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밀입국자들은 소말리아와 네팔, 인도, 아프가니스탄인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헝가리 당국은 해마다 만명 정도가 헝가리를 통해 서유럽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며 이 가운데 70%가 붙잡힌다고 설명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