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의한 뇌염환자가 뉴욕에서 발생했다고 뉴욕시 보건국장 닐 코엔 박사가 발표했습니다.
코언 국장은 지난달 20일 고열과 현기증 증세로 입원했던 78세의 노인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뇌염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코언 국장은 금년 첫 환자가 발생했고 또 죽은 많은 조류들이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확인된 만큼 시민들에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신경을 쓸것을 당부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뇌염으로 인해 지난해 모두 7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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