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미켈롭 라이트 클래식에서 박세리 등 우리나라 선수들이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박세리는 미국 세인트 루이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59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장정도 59위에 그쳤고 김미현도 2오버파를 쳐 공동 80위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권오연은 현재 14번홀까지 2언더파를 쳐 공동 8위에 올라 있습니다.
팻 허스트와 레이첼 해더링턴,그리고 크리스티 알버스는 나란히 5언더파로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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