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재폐업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어제 부산에서 긴급체포한 주수호 의권쟁취투쟁위 대변인을 서울 용산경찰서로 옮겨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주 씨를 상대로 동네 의원들들에게 폐업 참가를 강요한 경위를 조사한 뒤 이르면 오늘 중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검찰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2천8백여 동네의원에 대해 업무개시 명령을 내림에 따라 이에 불응하는 의사들을 철저히 가려내라고 일선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다음주부터 전임의들이 파업에 가세할 경우 종합병원의 기본적인 진료 체계가 마비될 우려가 크다고 보고 전임의 협의회 이준구. 최종현 공동위원장을 파업결정 이전에 소환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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