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중소기업중앙회장이 경영하는 미주실업에 대해 채무재조정이 추진됩니다.
워크아웃 즉 기업개선작업중인 미주실업의 채권단은 오늘 16개 금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채무재조정 추진과 원리금 상환 유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주채권은행인 서울은행 관계자는 `채권단은 이른 시일내에 실사를 담당할 회계법인을 선정하고 실사결과를 토대로 채무재조정안을 만들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채무재조정안에 대한 승인여부는 그때 가서 전체 채권단 회의를 다시 열어 결정합니다.
미주실업은 지난 6월말 대출이자를 우대금리 수준으로 낮추고 원리금 상환도 2003년까지 유예해 달라는 채무재조정안을 제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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