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오늘 약사면허가 없는 조카를 고용해 약을 팔아온 현직 전라남도 약사회장이자 전라남도 도의회의원인 54살 남모씨와 남씨의 조카 38살 배모씨를 약사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순천시 조곡동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남씨는 지난 4월 이후 약사 면허가 없는 조카 배모씨에게 약국을 맡겨 운영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끝)
약사법 위반 도의원 등 2명 입건
입력 2000.08.05 (13:43)
단신뉴스
순천경찰서는 오늘 약사면허가 없는 조카를 고용해 약을 팔아온 현직 전라남도 약사회장이자 전라남도 도의회의원인 54살 남모씨와 남씨의 조카 38살 배모씨를 약사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순천시 조곡동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남씨는 지난 4월 이후 약사 면허가 없는 조카 배모씨에게 약국을 맡겨 운영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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