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쯤 전남 함평군 해보면 상곡리 56살 윤여은 씨의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6백 마리와 축사 2백여 평을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축사 안에서 전기공사를 하고 있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공사중 잘못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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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에 불, 돼지 6백여 마리 불타
입력 2000.08.05 (13:49)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쯤 전남 함평군 해보면 상곡리 56살 윤여은 씨의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6백 마리와 축사 2백여 평을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축사 안에서 전기공사를 하고 있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공사중 잘못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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