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다양한 생물이 존재하는 우주 유일의 행성인지 여부를 밝혀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태양계 밖의 별이 새로 발견됐다고 국제 천문학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이 별을 발견한 국제 공동연구팀은 이 별이 자체 위성을 거느린 행성으로는 태양계 외부에서 지구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서 이 별은 태양과 비슷한 항성인`엡실런 이리더니'의 주위를 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진은 오는 7일 영국에서 세계 87개국 2천여 천문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제24차 국제천문학자연맹 총회에서 이 별의 존재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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